12월 01일 (토) | 극동방송 205호

<예술워크숍> 우리, 친해지길 바래 (12/1 토요일 오후 2-4시, 선착순 마감)

“우리, 친해지길바래” 워크숍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남과 북의 청년들이 예술을 통해 마음을 나누며 서로 이해하고 하나가 되는 시간입니다. 통합예술치료의 “가면제작”기법을 통해 같은 공간과 시간을 살아가는 우리가 기억해야할 모습을 떠올려봅니다. 가면을 만드는 작업을 통해 70년의 분단현실과 통일된 미래의 연결고리가 될 우리의 소명을 찾는 작업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벤트 접수 마감
<예술워크숍> 우리, 친해지길 바래 (12/1 토요일 오후 2-4시, 선착순 마감)

시간 및 장소

2018년 12월 01일 오후 2:00
극동방송 205호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56

이벤트 소개

통일예술워크숍 개요 (사전신청 필수)

일시: 2018년 12월 1일 (토) 14:00-16:00

장소: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56 (극동방송) 205호

대상: 예술로 소통하는 것에 관심있는 청년들

진행: Chain.G 이세연

문의 및 신청: 010-3886-0866 / bluesy1120@naver.com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담당자 연락처(이세연 010-3886-0866)으로 [워크숍신청, 이름, 소속, 연락처] 문자 보내주세요.

신청되신 분들에게 별도의 연락을 드립니다. (기존 “우리 친해지기 바래” 멤버가 있고, 재료 준비상 선착순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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